진하호텔&리조트

볼거리 및 체험, 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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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곶
동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 이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곳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뜬다. 인근에는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 우체통”이 있어 엽서 등을 넣으면 실제로 배달이 된다. 소망우체통 맞은편 구릉에는 하얀색 등대가 있다.
  명선교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와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다리로 울산지역 최대 규모인 길이 145m, 넓이 4.5m, 높이 17.5m이며, 수심이 깊고 물살이 센 강이나 바다에 만드는 사장교로 되어 있다.
  진하해수욕장
길이 1km, 폭 300m의 해수욕장으로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수욕장으로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백사장의 삼면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소나무 향이 은은하고 한적하다. 소나무 숲에서는 야영과 취사를 무료로 할 수 있다. 간이 샤워장, 탈의실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편리하다.
  명선도
명선도는 일출로 유명한 곳이다. 명선도 좌우로 바닷물이 X자로 밀려드는 모습, 명선교에서 바라보는 명선도와 바다 풍경도 한 폭의 그림 같다. 서생포 왜성은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쌓은 성의 흔적이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30여 개의 왜성 가운데 발견된 유구가 가장 크고 원형이 제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진하해변이 있는 진하리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서생포 왜성
서생포 왜성은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쌓은 성의 흔적이다.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30여 개의 왜성 가운데 발견된 유구가 가장 크고 원형이 제대로 남아 있는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진하해변이 있는 진하리 일대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자가용 5분거리)
  드라마 하우스
드라마 욕망의 불꽃, 메이퀸 촬영장소로 유명하며 현재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건물 마당과 외부는 자유로이 출입이 가능하다. 현재 레스토랑과 웨딩스튜디오로 활용하고 있으며 각광받고 있다. (자가용 11분거리)
  간절곶소망길
시민들의 휴식공간 및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 활용목적으로 자연친화적인 노선을 설정하여 해안선을 따라 자연경관과 바다내음을 맡을 수 있는 자연의 그린길 조성

- 1구간 : 명선교~진하해수욕장~대바위공원(2013년 준공예정)~솔개공원(2013년 준공예정)~송정공원 (2013년 준공예정)~ 간절곶 [5.2Km 2시간소요]

- 2구간 : 간절곶~평동항~나사해수욕장~서생중학교~신암항 [4.8Km 1시간 30분소요]
 
  장생포 고래박물관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을 건립하여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물을 수집, 보존·전시하고 고래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양생태계 및 교육연구 체험공간을 제공하여 해양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 139-29

관람시간: 9시 30분 ~ 18시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날·추석 당일

관람료: 어른 2천500원, 어린이 1천500원. 고래생태체험관은 별도 어른 6천원, 어린이 3천500원
  울산 해양박물관
6대륙의 바다 생물을 전시하여 보여주는곳으로 패류관, 산호관으로 분류디어 있으며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곳이다. (자가용 8분거리)
  외고산 옹기마을
박물관, 전시실, 체험관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마을 전체가 옹기마을로 형성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전통 옹기 장인들의 삶터와 일터가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옹기 집산촌이다. (자가용 26분거리)
 
  간절곶 스포츠 파크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수한 시설을 갖추어 각종 아마추어 대회가 많이 열리는 곳이다. 주경기장, 풋살구장, 보조구장, 실내체육관으로 구성되어있다. (자가용 9분거리)
  패러글라이딩(Paragliding)
울주 영남 알프스에 속하는 간월재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안전장비를 착용한 후 경사진 들판을 힘차게 발을 구르며 출발하면 곧 파란 하늘을 날 수 있다. 체험 후 차로 10분 거리의 배내골 주변에서 식사할 수 있다.
  산악자전거
배내골에서 간월재에 이르는 임도를 지나 신불산과 간월산 사이에 펼쳐진 간월재는 산악자전거 마니아들에게 사랑 받는 MTB 코스이다. 산속을 달려 간월재에 오르면 영남 알프스 일곱 봉우리를 감상할 수 있다.
  윈드서핑(Wind Surfing)
진하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프로 선수를 포함해 유럽 등 전 세계 30개국 400여 명의 임원과 선수들이 참가하는 '울산텁 PWA 세계윈드서핑대회(ULSAN PWA WORLD CUP)가 개최된다.
 
  골드그린 골프클럽
낙동강과 동해를 끼고 하늘 높이 치솟은 영취산과 신불산이 병풍처럼 펼처지는 곳에 자리한 골프장. 진하 마리나 지조트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해 이용하기가 쉽다.
  보라 컨트리클럽 (총 27홀)
총 27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골퍼들이 생각하고 전략을 세우며 공략하는 전략형 골프장, 18홀을 돌며 대자연과 친숙해지는 자연형 골프장, 그리고 반드시 본인의 평균 스코어를 보장해 주는 서비스형 골프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 컨트리클럽 (총 27홀)
울산 시내에서 약 20km 떨어진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골프장이다. 27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남쪽 아웃코스는 아기자기한 여성미를 부각하였고, 북쪽 인코스는 남성적인 야성미를 살렸다.
  스타스콥 컨트리클럽
아름다운 대지의 지형을 따라 유려한 곡선미를 살려 설계한 코스로 초보자들은 물론 상급자까지 골프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홀의 배합이 절묘하고 다양하며 흥미진진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다.
 
  가지산 (해발 : 1,242m)
울산 울주군 상북면과 경북 청도군 운문면 그리고 경남 밀양시 산내면에 뿌리를 내린 가지산은 울산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산이다. 해발 1,000m 이상의 일곱 산이 이어져 '영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울산 산악의 주봉이기도 하다. 산에 오르면 고헌산, 신불산, 간월산, 재악산, 운문산등이 모두 가지산 능선으로 이어져 있다, 울산의 젖줄인 태화강의 시원이 되는 가지산은 봄이면 진달래가 피고, 여름이면 녹음이 우거지며, 가을에는 단풍이 물들고 겨울에으 흰 눈이 내려 사시사철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한다.
  신불산 (해발 : 1,159m)
울주군 국립공원으로서 예로부터 신성한 산으로 불린다. 주능선에 억새평원이 있어 가을이면 금빛으로 물든 억새가 장관이다. 등산은 등억온천단지 오른쪽 가장자리에 자리한 간월산장에서 시작한다. 간원산장 바로 위쪽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홍류폭포에 닿는다. 폭포 아래쪽으로 가면 간월재 종룡능선 방향으로 길이 갈라진다. 홍류폭포를 지나 왼쪽 길로 가면 가파른 비탈길이 나오고 곧 이어 바위지대가 나타난다. 초입의 바위가 오르기 조금 어려우나 턱이 있어 오르는 데는 문제 없다.
  천황산 (해발 : 1,189m)
울주군 상북면과 경남 밀양군 산내면, 단장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황산 사자봉에서 재약산(수미봉)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넓은 억새밭이 있다, 산세가 부드러우면서도 정상 일대에 거대한 암벽이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재약산이라는 이름은 신라 흥덕왕 4년(829)의 셋째 왕자가 병응 얻어 명산의 약수를 두루 찾아 헤매다 이곳에 이르러 약수를 마시고 병이 낫게 된 데서 비록했다. 배내고개 터에서 오른쪽으로 난 계단을 따라 오르면 천황산 정상에 이른다. 그 후 수미봉을 거쳐 임도로 내려오거나 억새밭 아래 주암계곡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영축산(해발 : 1,081m)
울주군 상북면 배내와 양산군 원동면 선리ㆍ하북면 지산리에 걸쳐 있다, 배내골 장선리 입구에 자리한 배 모양의 연수시설 옆으로 난 길로 오르면 청수좌골을 지나 영축산 정상으로 갈 수 있다. 영취산으로 불리는데 이는 신령스러운 독수리가 살고 있다는 뜻이다. 병풍처럼 기암괴석과 고사목이 둘러 서있고, 노송이 우거진 영축산에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상가 자리 잡고 있는데, 통도사 일주문에도 영취산 통도사로 쓰여 있다. 가을이면 영축산 정상에서 신불산으로 이어지는 길의 억새 능선이 장관이다.
  고헌산(해발 : 1,034m)
상북면과 언양읍 두서면의 경계를 이룬 고헌산은 옛날 언양 사람들이 가뭄이 들면 기우재를 지내던 산이다. 옛날 사람들이 샘이 있는 고헌산 정상에서 부정을 피해 하늘과 산신과 비를 다스리는 용신에게 정성껏 빌르 빌었다고 한다. 고헌산에 오르는 길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궁근정리 신기마을에서 진우훼밀리아 아파트 방향으로 고헌사까지 약 2km 시멘트 길을 걷다가 고헌사를 지나 오르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궁근정초등학교에서 921번 지방돌르 타고 가다 정상 휴게소에서 외향재 쪽으로 오르는 길이다.
  대운산(해발 : 742m)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와 경남 양산시 웅상읍 명곡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낙동정맥의 최고봉이며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져 있다. [동국여지승람]에는 '불광산'으로 기록되어 있다. 경치가 빼어난 산은 아니지만 능선의 적당한 기복과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 문무왕 13년(673) 시절 원효대사가 창건한 장안사를 비롯해 원효대사가 수도한 척판암과 내원암 등이 있다.
 
  석계서원
울산 지역에서 보기 드문 조선시대 서원이다. 조선 영조때 학자인 반계 양오(1737~1811)가 벼슬을 마다하고 학문에 정진하며 후학 지도에 힘썻던 곳이다. 강당에 해당하는 경수장과 출입문에 해당하는 필동문, 서원에 딸린 정자인 재천장을 볼 수 있다.

주소 : 웅촌면 석천리 385(학성 이씨 근채공 고택에서 도보 5분)
  반구대 암각화
선사시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일상 생활을 바위에 새긴 그림이다.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태화강의 한 지류인 대곡천의 너비 10cm 높이 3m 바위에 새겨진 그림으로 신석기 시대부터 여러 시기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여겨진다. 고래ㆍ물개ㆍ거북 등의 바다 동물과 사슴ㆍ호랑이ㆍ멧돼지ㆍ개 등의 육지 동물, 사람 그림 등을 볼 수 있다.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을 보면 선사시대 당시 사람들이 활발하게 사냥 활동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천전리 각석
천전리에 위치한 바위에는 여러 종류의 동물과 인간, 다양한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다. 상부의 마름모꼴무늬, 둥근무늬, 우렁무늬, 사슴, 물고기, 새, 별, 사람 얼궁살 등은 신석기시대에서부터 청동기시대에 걸쳐 제작된 것으로 이 같은 무늬들은 당시의 풍요 의식과 관련된 표현으로 해석된다. 하부의 기마행렬, 배의 향해 모습, 용, 말, 사슴 그림, 300여 자의 명문은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사람들이 남신 것으로 신라 사람들이 삼국시개 이래 이곳을 성지(聖地)로 여겼음을 짐작하게 한다.
  치산서원(박제상 유적지)
신라시대 충신(忠臣) 박제상(朴堤上)과 그의 부인을 기리기 위해 세웠던 사당 터이다. 박제상은 신라 시조(始祖) 박혁거세(朴赫居世)의 후예이다. 박제상은 눌지왕(訥祗王)의 명을 받아 고구려와 일본에 볼모로 잡혀 있던 왕의 두 동생을 구출하기 위해 나섰다. 먼제 고구려로 가서 복호(卜好)를 구출해냈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미사흔(未斯欣)을 구출해 귀국시켰으나 자신은 붙잡히고 만다, 일본 왕은 박제상에세 자신의 신하가 되면 많은 상을 주겠다고 했지만 그는 끝내 이를 거절했다. 일본 왕은 심하게 고문을 해도 박제상이 뜻을 굽히지 않자 그를 불에 태워 죽인다. 한편 박제상의 부인은 딸들을 데리고 치술렁에 올라가 일본 쪽을 바라보며 통곡하다 죽었다. 그 몸이 돌로 변하여 망부석(望夫石) )이 되고, 그 영혼은 새가 되어 날아가 은을암(隱乙岩)에 숨었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은 박제상의 부인을 '치술신모'라고 부르고 사당을 세워 제사를 지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이 사당 자리에 치산서원이 세워졌다고 한다. 치산서원지 왼쪽에는 박제상과 그의 부인에 얽힌 충절 이야기를 주제로 충과 효, 열의 의미를 되새기는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이 있다.

주소 : 두둥면 만화리 산 30-2

문의 :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 052-254-7665
  은을암
은을암은 새(乙)가 숨은(隱) 바위(岩)라는 뜻이다. 박제상의 부인은 딸들을 데리고 치술령(致述岺)에 올라 일보 쪽을 바라보며 통곡하다가 죽었는데, 그 몸은 돌로 변해 망부석(望夫石)이 되고, 영혼은 새가 되어 날아 이 바위에 숨었다고 한다. 이후 사람들이 이곳에 암자를 지어 은을암이라고 하였다. 두둥면 치산서원에서 출발해 치술령 만부석을 거쳐 은을암에 도착하는 길과 범서읍 척과리 반용마을에서 가는 길이 있다.

주소 : 두동면 만화리 산30-2

* 박제상 유적지에서 택시를 타면 15분 정도 걸린다. 버스를 타는 경우 박제상 유적지에서 308번 버스를 타고 비조마을에서 내려 척과초등학교에서 임도를 따라 1시간 정도 걸어야 한다.
  망부석
신라 충신 박제상의 부인이 일본에 잡혀 돌아오지 못하는 남편을 그리워하다가 죽어서 돌로 변했다는 전설의 바위

* 박제상의 유적지에서 도보 10분, 치술령 정상까지 등산(2시간 소요)
 
  간절곶 해맞이 축제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아시아 대륙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 간절곶 간절이라는 이름은 먼 바다를 항해하는 어부들이 멀리서 이 곳을 바라보면 꼭 긴간짓대처럼 보인다 한 것에서 유래한다. 이름과 같이 이곳의 지형은 육지가 바다 쪽으로 뽀족이 돌출되어 있다. 간절곶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새천년의 첫날인 2000년 1월1일 한반도와 유라시아대륙에서 가장 이른 시각에 해가 뜬 것으로 조사되면서 부터이다. 이에 울주군에서는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을 기념하며 매년 해맞이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간절곶해맞이축제는 12월 31일의 전야행사로 시작된다. 관광객이 참여하는 레크레이션행사와 간절곶 가요제가 끝이 나면 본격적인 재야행사에 들어간다. 재야행사에서는 기대와 회상, 희망, 비상을 주제로 한 콘서트, 퓨전영상쇼, 멀티미디어쇼를 비롯하여 신년메세지 보내기와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다음날인 1월1일에는 해가 뜨기 전부터 해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모듬북 공연이 열린다. 장쾌한 북소리와 함께 새 해의 일출이 시작되면 사람들은 해를 바라보며 대나발을 불고, 소망의 새끼줄을 태우며 새해의 소망을 빈다. 이밖에도 간절곶 해맞이축제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벌이고 있는데 한지에 새해의 소망을 적이 새끼줄에 엮는 소망달기 행사가 열리며, 곳곳에서는 쌀 박상을 튀겨 관광들에게 나눠주기도 한다. 또한 전통놀이마당을 설치, 투호놀이, 제기차기, 널뚜기, 그네타기 등 어린이들의 놀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행사장 어디서건 온수와 커피 등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시기 : 매년 12월 31 ~ 후년 1월1일

장소 : 서생면 대승리 29-1 간절곶 일대

문의 : 052-229-3722
  달맞이 축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는 울주군민등 5000여명이 참가하는 울주군 진하달맞이 대축제가 열린다. 농악, 사물놀이 공연, 전통 민속놀이 등 식전 행사가 펼쳐지고, 개막식과 기원제, 달집 점화 등의 공식행사가 이어진다. 식후 행사로는 달맞이 콘서트와 전통예술 무대공연 등도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달맞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달집태우기에 있다. 달집태우기는 한 해 동안의 액운을 미리 태워 버린다는데 의미가 있다.

시기 : 매년 2월경 (음력 1월15일)

장소 : 진하해수욕장

  대운산철쭉제 (시기 : 매년 5월 경)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진 낙동정맥의 최고봉 대운산은 산 8~9부 능선에서부터 정상까지 철쭉 군락지이다. 대운산 철쭉은 40~50년생의 고목으로 보기 드문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다. 매년 5월이면 산뜻한 분홍 철쭉꽃의 향연이 시작되는데 울주군은 이러한 철쭉 군락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1년 부터 철쭉 군락지의 주변 잡목 가지치기 사업과 대운산 철쭉제를 열고 있다. 대운산 철쭉제에서는 철쭉 제례를 비롯해 풍물놀이, 가곡 민요 공연, 임산물 구매 등을 진행한다. 철쭉제에 참여하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등반대회, 행운권 추첨, 농산물 시식회 등의 행사도 한다.

시기 : 매년 5월 경

장소 : 온양읍 운화리 일원

문의 : 온양읍산악회 052-229-7872
  황우쌀축제 (시기 : 매년 9월~10월)
황우쌀은 울주군 두동면과 두서면에서 생산되는 쌀로 1996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품질인증이' 승인을 받았다. 이쌀은 봉게 물고기 단지를 중심으로 한우 농가에서 생산되는 유기질 거름(퇴비)을 사용하고 생산 지도와 품질 관리를 엄격하게 한 덕분에 미질이 뛰어나고 밥맛이 좋다. '누런 황금 들녁' '황소'를 의미하는 황우쌀은 울산과 부산 등지의 소비자들 사이에 두북농협이라 하면 '황우쌀'을 연상할 만큼 유명해졌다. 이러한 관심과 성과를 바탕으로 두북농협은 해마다 가을이면 '황우쌀 풍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우리 고장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물론 벼 베기와 탈곡. 새끼 꼬기. 짚신 삼기. 황우쌀 낚시대회. 배 길게 깍기, 베뚜기 잡기등 다양한 영농체험 행사를 벌인다.

시기 : 매년 9월~10월

장소 : 두서면 활천리 일원

문의 : 052-262-6169
  외고산옹기축제 (시기 : 매년 9월~10월)
옹기 장인들이 옹기 빚는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울주군 대표 축제이다. 옹기는 우리가 쓰는 그릇 중에서 자연에 가장 가까운 그릇이다. 야산에서 엊은 찰흙에 들어 있는 수많은 모래 알이 그릇 몸체에 미세한 공기 구멍을 만들어 공기가 통하여 옹기 안에 담긴 음식물을 잘 익히게 하고 오랫동안 보관이 된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서민층에서는 생활용품에서부터 의료용품, 악기 등 다양한 용도로 옹기를 사용해 왔다. 특히 외고산 옹기는 장작으로 불을 떼는 가마에서 굽기 때문에 재징리 우수하소 독성이 없다. 매년 10월에 열리는 '외고산옹기축제'에 가면 옹기 공방에서 직접 옹기를 만들어볼 수 있으며 옹기를 활용한 꽃꽃이, 옹기 콩나물 기르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세계 토기 전시회, 희귀한 옹기 전시회, 현대 생활용품 전시회 등의 전시를 둘러볼 수 있다.

시기 ; 매년 9월~10월

장소 : 온양읍 고산리501-18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

문의 : 052-229-7642
 
  옹기체험
어린이 옹기체험 놀이터, 재래식 가마 소성체험, 옹기제작시연 및 체험, 흙밟기, 흙늘이기, 물레, 유약체험

체험실습과정

1.옹기에 대한 유래와 역사를 듣는다.

2.숙련된 도공의 옹기시연

3.준비되어 있는 흙반죽을 이용해 옹기를 만든 후 바닥에 자신의 이름을 써넣는다.

4.2시간 건조시킨다.

5.그림을 그리고 유약을 바른다.

6.이렇게 만든 옹기는 가마에서 2일정도 소요 실제옹기는 10일동안 굽는다고 한다.

시간 : 10:00~17:00(휴관 :월요일)

장소 :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옹기아카데미관

수용인원 : 125명
  농촌체험
체험 프로그램

1. 난 화분꾸미기

2. 토피어리 체험

3. 배(꽃따기, 열매솎기, 봉지싸지, 배수확)

4. 동물체험(흑염소, 촌닭, 오골계, 오리, 송아지)

시간 : 10:00~14:00

장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용리 399

규모 : 15,000평
  잿골도예
체험 내용

1. 도자기 제작 과정

2. 물레시연

3. 페인팅, 글, 그림 그리기

4. 자유성형

5. 물레성형

  가두리 낚시 체험
가두리에서 낚시 체험

시간 : 오전9시~오후5시
출처 : 울산광역시, 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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